제조업생산의 부문별 하강속도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 세계적 현상 와 외환위기 동아시아지역에 한정의 원인이 차이가 있다.

국내경기에 미치는 파급경로가 다르다는 점에서 두기간의 경제지표 움직임을 비교하여 향후 경기를 판단하는 것 경기하강 속도와 경기침체 기간 등 은 한계가 있다.

특히 1998년 4분기에 나타난 부문별 경제지표와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연간 경제지표를 단순하게 비교하였다.

경기양 1998년상을 파악하는 것은 기간의 불일치 경기침체 초기단계국면기간 비교의 불일치등 라는 제약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환위기 당시와 환율불안 자본시장의 침체 고용 및 투자의 급랭 등 유사한 측면도 적지 않다.

외환위기 이후의 주요 경제 지표들의 하강속도 하강경로 하강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개략적이나마 향후 경기의 하강속도 하강기간 등의 추세적인 특징을 파악해보고자 한다.

외환위기 당시 제조업 산업생산은 전년동기비 감소했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제조업 산업생산은 12.3% 2008년 4/4 , 2009년 1월중27% , 감소했다.

레만브라더스 파산 이후 국내외 실물경기 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과 비교 감소하여 최근의 제조업 경기하강 속도가 외환위기 당시보다 상대적으로 매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 별로는 외환위기

기업규모 별로는 외환위기 당시 대기업의 산업생산은 증가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기업의 산업생산은 2008년 4/4분기 감소하여 대기업의 경기하강 속도가 외환위기 당시보다 매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외환위기 당시 가 감소한 중소제조업 생산은 최근 들어 감소하여 18.5% 9.4%외환위기 당시보다는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위기 당시 국내경기는 기업들의 연쇄도산 기업들의 과잉부채와 과잉투자 등 과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급증 등으로 중소기업의 생산이 급격히 감소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08년 4/4분기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주요 업종의 감소 폭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감안해 볼 때 년 상반기중 경기하강 속도는 외환위기 2009년 당시보다 못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계별 산업생산

단계별 산업생산을 보면 외환위기 당시는 자본재와 중간재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하에서는 자본재와 소비재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생산활동을 비교해 보면 년 분기 이후는 선진국의 소득감소 2008 4/4로 내구재소비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기타 운송 장비를 제외한 전업종이 일제히 감소세를 보였다.

가운데 전년동분기대비 컴퓨터 사무용기기 전기기계 (23.4%), 변환장치 전자부품영상통신 등이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한 ( 23.0%), ( 21.1%) 것으로 나타났다

공업구조 별로는 최근의 경공업 생산은 외환위기 당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완만하나 중화학공업 특히 관련 업종의 생산 감소 IT폭이 상대적으로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형태 별로는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하에서 기초소재 가공조립업종의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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